121 2 0 0 3 1 1개월전 0

여수캥

여수캥은 시아버님께서 딸아이에게 애정 담아 불러주시던 별명이었습니다. 할아버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그림책으로 남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딸과 함께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떠나도 우리의 마음속과 기억 속에서 계속 살아간다는 것을요.
여수캥은 시아버님께서 딸아이에게 애정 담아 불러주시던 별명이었습니다.
할아버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그림책으로 남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딸과 함께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떠나도 우리의 마음속과 기억 속에서 계속 살아간다는 것을요.
저자 : 달달한 꽃사탕

밤늦게 불이 켜진 붉은 벽돌집 다락방.
이곳에서 글을 쓰고, 생각을 정리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나 자신을 다듬어가는 사람으로서,
이 공간 속에서 단어 하나하나를 채워갑니다.

저자 : 잔잔한 호수

달달한 꽃사탕의 어여쁜 딸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의 나이이지만 현재 출간을 목표로 단편 소설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생각이 절로나 눈물이 나네요~~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